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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미캠프지점안내
    부산 남구 본점 051.621.1241
    부산 해운대점 051.747.3517
    부산 정관점 051.728.3530
    경남 창원점 055.286.3575
    서울 강동점 02.472.65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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융통성이라고는 하나도 없는 산후조리원
작성자 정선필 작성일 2018. 07. 03

좋은 후기들을 보고 해운대점 마미캠프를 방문했습니다

출산이 8월18일이라 3월26일경에 10만원의 계약금을 지불하고 해운대 점을 예약하였고, 둘째 출산이다보니 첫째아이가 많이 신경쓰였습니다 상담당시 해운대점 부원장님께서 친절하게 혹시라도 입실당시 만실이라면 대연점도 이용이 가능하다고 하셨고 첫째아이가 신경쓰인다면 대연점에는 가족실도 준비되어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해운대점이 예약되어있는 상태에서 대연점 마미캠프를 방문하였고 첫째아이를 위해 가족실을 추가로 예약해두었습니다, 금액이 굉장히 비쌋지만 여러 장점들을 포기하기 어려워서 예약을 햇었더랫죠

 

현재 출산일이 임박해 오고 있는 와중에 다행이 친정어머니께서 첫째를 돌봐줄수 있는 여건이 되어 대연점에 연락드려 출산예정일이 48일 남은 상태에서 다시 해운대점에 일반실로 옮겨주십사 말씀드렸습니다

 

첫날에는 다른분이 연락받고 전화주신다더니 연락도 없으시고 둘쨋날에도 연락이 없어 문자를 드렸더니 연락오셔서 하시는 말씀이 대연점은 대연점대로의 환불규정을 따라야 한답니다 소수특별실로 60일 이전에 취소를 해야 위약금이 발생되지 않는다더군요,,,

 

제가 취소를 해달라 했나요?해운대점 만실에는 대연점도 이용가능하다고 말씀하신것처럼 동일한 업체를 이용하겠고 무려 48일전에 변경만 부탁드린 내용인데,,

 

제가 드린 계약금에서 위약금제외하고 환불할테니 해운대점은 알아서 하라는 대연점의 부원장님의 태도는 정말 혀를 내두를 정도였습니다 가뜩이나 9개월에 몸과마음도 불편한 산모를 약올리는 것도 아니고 안타까운 감정하나 없는 말투로 일관하시니 추가적인 대화는 어려울듯하여 ,,, 원장님과 통화를 하고싶다 언제 통화가 가능하냐 말씀드렸더니 "통화가 언제될진 저도 모르죠~~' 비꼬시고

 

이런분께 입실해서 산후조리 부탁드려도 되겠습니까 ? 제가 하도 답답하고 억울해서 마미캠프는 이용하고 싶지 않다고 전부 취소하겠다 말씀드린 상태입니다

 

대연점 이용 고민하시는 분은 생각좀 해보셔야 겠습니다 ,, 내부규정밖에 말할수 없다 일관하시며 감정하나 없는태도로,, 예약할때는 좋은말씀 다하시면서 변경할땐 이렇게 다른 태도를 보이는 분께 저희아이들을 맡겨도 되겠습니까 조리원 이익만 추구하는것 같아 정말 정내미 뚝뚝떨어집니다 

 

잘생각해보고 예약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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