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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워요 마미캠프~
작성자 거창댁~ 작성일 2014. 05. 04

2014년 2월 4일~~

세상에서 처음느껴보는 고통으로 울 아가를 출산하고~

이틀 뒤 마미캠프 대연점에 입성했습니다!~~ ^^

딸 셋인 집에 막내딸인 저는 언니들 모두.. 마미캠프 대연점에서 산후조리를 했고~

다른 곳은 선택할 생각도 하지 않고~ 마미캠프 대연점에 임신 3개월때 예약했더랬죠~ ㅋㅋ

조리원 도착하니 실장님이 반갑게 맞아주시고~ 울 똘망이는 조리원 아기들 중 가장 마지막 자리에 눕게 되었습니다~ ㅋㅋ 조리원도 나름 서열이 있어요~~

날이 갈수록 한칸씩 옆으로 이동하지용~~ ㅎㅎㅎ

마미캠프는.. 언니들이 다 만족하기도 했지만 모유수유를 꼭 하고 싶었던 저는 모유수유를 할 수 있게 도와주신다고 해서~더 믿음이 갔지요~~

조리원에서 이틀이 되었을때였을까요??  젖이 돌기 시작합니다..

저의 가슴은 열이 폴폴폴 나고~~ 돌덩이가 되어갔죠~~

원장님 보시고~ 바로 마사지 돌입~~

쭉쭉쭉~~ 쉭쉭쉭~~ 슉슉~ 마사지를 해주시고~~

샛노란 초유를 짜주시더라구요~~

그렇게 젖이 돌고 나니~~ 젖 양이 엄청났습니다~  다른 산모님들은 젖이 부족했을지 모르나..

전.. 젖이 너무 많아서.. 자다가도 유축하고.. 젖 폭발이였죠~~ ^^

지금도 100일 다되어가는데.. 분유 한번도 안먹이고 완모중이에용~~

원장님 실장님 마사지로~ 울 아가는 샛노란 초유를 엄청나게 먹을 수 있었어요~~

원장님께서 저 보실때~ "젖은 안녕하신가?" 라고 물어보시더라구요~ 너무 정감어리고.. 엄마같은 느낌~~

하나하나.. 너무 다정하게 챙겨주시는 이모같은 실장님~~ ^^

사실 울 아가는 머리에 좀 상처가 있는 상태로 태어났는데, 신생아실 선생님들도 수시로 연고 발라주시면서 신경써주시고 실장님도 자주 울 아가 챙겨봐주시고..

너무 감사했습니다...

마미캠프 대연점은.. 신생아실이 완전 오픈되어있어서.. 언제라도.. 아기 얼굴을 볼 수 있어서 좋았는데요... 

아픈 아기가 신경쓰여서.. 수시로.. 유리벽 사이로.. 아기를 볼 수 있어서~ 얼마나 다행인지 몰라요... ^^

그리고 잊을 수 없는 조리원밥~~ 캬!~~~

미역국도.. 때마다 다르게 나오고..샐러드도 자주나오고!~ 너무 맛있고 좋았어요~~^^

침대로.. 2인 침대라서.. 출산휴가와 연차를 쓰고 조리원에..10일정도 같이 있은 울 신랑도 편하게 쉴 수있고~

모든것이 완벽했답니다..

수유실에서.. 아기 젖 먹이면서.. 다른 산모님들과.. 이야기도 하고~~

친해져서~ 조리원 나와서도 연락하고~~ 하하호호~ 이야기 하는 사이가 되었어요~~~

시간 맞춰서 하는 산후체조~ 모유수유 교실~~ 아기 마사지 수업도 너무 좋았구요~~ ^^

남들은 조리원 1주일 하는 경우도 있지만~ 전 3주 있었어요~~~

3주를 조리원에 있었는데도, 조리원 퇴원하는 날~ 가기 싫어서 조리원 옷을 입고~~ 끝까지 버텼었죠~~

실장님 왈~~ 집에 안갈거가?? ㅋㅋㅋ그래서.. 전.. 가기싫어요`~ 실장님~~~ ㅠ.ㅠ

마지막에 나올때는 눈물이 나올것 같았어요~

 

제가 조리원에 있을때는 산모들이 예정일 보다.. 일찍 출산하고 오신분들이 많아서.. 신생아실도 가득가득 산모님도 가득가득이였는데요~~

원장님 실장님.. 신생아실 선생님 모두모두 힘드셨을텐데.. 힘든 내색하나 안하시고.. 아기들 케어해주셔서 너무 좋았습니다.

 

그리고 퇴원때 선물로 주셨던 아기눕히는 이불(?) 그거 완전 좋아요~~~ ㅎㅎㅎㅎ

 

이 글을 조리원 원장님 실장님이 보실지 모르겠지만~

다들 보고싶어요~~

 

원장님 실장님~

저 기억하시겠어요??

아기 정수리 상처 있었던~~ 거창댁요~~ ^^

덕분에 아기도 잘 크고 있구요~~ 조리원 생각 진짜 많이 나요~

너무 감사드리고~~ 너무 보고싶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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